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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이슈 게임정책과 업계 현황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긴급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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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와 함께 5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WHO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에 따른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T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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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토론회는 제72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에서 논의 중인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도입에 대한 각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 도입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과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해결 방법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한국게임법과정책학회 임상혁 회장이 맡아 진행하며, 패널 토론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박승범 게임콘텐츠산업과장, G식백과 김성회 유튜브 크리에이터,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전영순 게임과몰입힐링센터 팀장, 한국게임산업협회 최승우 정책국장이 참여한다. editor@itworld.co.kr

    편집부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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