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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미세먼지 대책 함께 고민해요…대구시 시민원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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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시민 원탁회의 자료사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는 오는 25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에서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시민 원탁회의를 연다.

    이번 원탁회의는 가을, 겨울철 불청객인 미세먼지 대응과 관련한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시민 원탁회의 홈페이지(http://daeguwontak.kr)나 전화(☎053-428-4760~2, 053-803-2931~5)를 이용해서 하면 된다.

    대구는 분지 지형 특성상 대기 정체 영향으로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다.

    대구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든 팔공산과 앞산을 조망할 수 있는 공기 맑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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