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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이슈 5세대 이동통신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5G가 만든 빅데이터, AI로 세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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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다음은 22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5G가 만든 빅데이터, AI로 세공하라

    -국토부 4조2교대 시범운영해보니..현재 인력으로도 주37시간

    -케이뱅크 족쇄 풀렸다

    -한반도 안보위기, 국민들은 불안하다

    -중국발 미세먼지, 확실한 대책 다짐받아야

    △종합

    -입고 신고 먹고 놀고..어른이까지 홀린 엘사의 마법

    -병역자원 감소 대응..대체복무자 1300명 단계적 감축

    △종합

    -가계 사업소득 4.9%감소 ‘역대 최대폭’..자영업자 몰락 가속화

    -자영업자는 죽겠는데..양극화 개선됐다는 정부

    -조세 증가율 12.7%..소득보다 8배 빨리 늘어나는 세금

    △종합

    -밤낮없이 전화받고 보고서 작성까지..로봇 사원, 주52시간제 해결사로

    -매출 100억 과자 아이디어 낸 ‘롯데 엘시아’ 100명 동시 응대하는 ‘현대카드 AI 상담원’

    -“사무로봇으로 업무혁신·비용절감 두 토끼 잡았죠”

    △정치

    -한국당 “현역의원 절반 이상 교체”

    -주한미군 감축설에..靑국방부 “美공식입장 아니다” 일축

    -지소미아 ‘종료’에 무게..靑 “다양한 상황 대비”

    -北 김정은 갈 이유 못찾아

    △국제·경제

    -美농부 땅 사지마라 VS 현재도 만족..미.중 1단계 무역합의 해넘기나

    -세계경기 바닥 찍었나..美.유럽 선행지표 ‘청신호’

    -정부규제 약발 먹혔나..가계대출 증가율 15년만에 최저

    △금융

    -삼성 수익성, 현대 건전성..카드업계 맞수 엇갈린 전략

    -내년6월부터 신용카드로 월세 납부 가능

    -신한베트남은행 ‘베트남총리상’수상

    △ECF2019

    -“한국 발목 잡힌 사이, 중국 5G이어 6G기술 확보 나서..규제 틀 바꿔야

    -OTT·VR 외적 성장.비즈니스모델 확립은 필수

    -최양희 ”새로운 AI패러다임 시급..초중고 교육시스템 전면 개편해야

    -AI가 뇌라면 데이터는 피..고객의 혁신적인 경험 중요

    △산업&기업

    -성동조선發 중소조선사 구조조정 이어지나

    -LG전자 신입사원 면접 파괴..캠퍼스룩 면접 지시한 구광모

    -면역거부 없앤 줄기세포로 세계시장 공략

    -제네시스 LA오토쇼서 G90공개

    -플라이강원, 첫이륙 준비완료

    △소비자생활

    -국보다 스테이크..소고기 소비 고급화 바람

    -金태 된 명태..연말까지 가격 더 뛸듯

    -11번가 십일절 대박 이끈 임현동 마트 담당

    △오토&라이프

    -우아한 그란루소, 날렵한 그란스포르트..2색 매력에 빠지다

    -현대차 더뉴그랜저..두손 놓고 달리는데도 정확·안전..반자율주행 모드 인상적

    △증권&마켓

    -대주주 양도세 강화에..내달 중소형주 매도 폭탄 쏟아지나

    -신한지주·DB손보 ESG최고등급 평가

    -인트로메딕, 롤러코스터 주가..CB해소 위한 무리수였나

    △SRE크레딧세미나

    -이머징 약세 이어질듯..신흥국 리스크 현실화할 수도

    -해외 대체투자 이해폭 넓혔다..시장참여자 200여명 경청

    △이데일리가만났습니다

    -김영곤 국립국제교육원장 “유학생은 연구.산업현장서 활약할 미래 자산..2년내 20만명 유치할것”

    -“소외계층 영어교육 지원 늘려야..제주교육센터 기숙사 증축 시급”

    △유럽 한류거점 ‘파리코리아센터’를 가다

    -상젤리제거리 7층 건물 통째 ‘한류관’..佛발판 삼아 유럽으로 뻗어간다

    -전해웅 주프랑스한국문화원장 “한국문화 좋아하는 사람들 뛰놀수 있는 場만들어 줄것”

    △여행

    -[강경록의 미식로드] 오색 단풍 물든 남도 땅끝..낙엽비 내린 가을을 배웅하다

    -[인싸 핫플] 푸른바다, 붉은 노을..전남 고흥 섬마을, 피안의 세상 따로없네

    △스포츠

    -최혜진 1위 재탈환..임희정 빗속 혈투..안송이 236전 237기

    -준우승 2번했으니 다음엔 우승 쏴야죠

    -켑카, 무릎부상으로 프레지던츠컵 불참

    -홍콩오픈 골프대회 연기 내년 1월초로 일정 조율

    -한화↔롯데 2대2 트레이드

    △피플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ASF발생 후 45일간 日17시간 열일..초죽음이었죠

    -생활고로 숨진 ‘성북 네 모녀’ 추모하는 시민들

    -한미 관계 발전 공로..故조양호 회장 ‘밴 플리트 상’수상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 임명

    △오피니언

    -허영섭 칼럼, 문대통령은 ‘부동산 피자’쏠수 있을까

    -정재욱의 이슈LAW, 플랫폼경제 혁신과 착취 사이

    -기자수첩, 黃의 리더십 위기, 측면돌파로는 극복 어렵다

    △부동산

    -한남3구역을 잡아라..현대.대림.GS, 브랜드 홍보전 한창

    -조합원 분양면적·가격 논란..둔촌주공 상가분양 ‘진통’

    -대림산업 자회사 ‘고려개발’ 8년만에 워크아웃 졸업

    △사회

    -中탓만 할수 없다..서울시, 공공기관 차량 2부제·5등급車 운행제한

    -“이승만·박정희 비판 다큐 ‘백년전쟁’ 명예훼손 아니다”

    -카카오페이 초강수..“수수료율 강요하면 제로페이 불참하겠다”

    -가벼운 학교폭력, 학생부 낙인 없앤다

    -대형로펌 각축장된 ‘타다’..김앤장 이어 율촌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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