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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올해 마지막 휴일 대전·세종·충남 흐리다 비…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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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겨울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올해 마지막 휴일인 29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대전과 충남 남부에서 비가 시작돼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강수량은 20일 오후 3시까지 5∼10㎜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평년(3∼5도)보다 높은 5∼8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망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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