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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수)

하스스톤,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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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전략 카드게임 ‘하스스톤’에 새로운 1인 모험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추가했다. 이날 공개된 첫 장 ‘얼어붙은 해안 전투’를 시작으로 매주 한 장씩 선보일 계획이다.

매경게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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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이번 모험 모드에서 악의 연합 ‘잔악무도’의 편에 서거나 ‘탐험가 연맹’의 입장에서 갈라크론드의 부활을 저지할 수 있다.

1장 얼어붙은 해안 전투의 경우 노스렌드(Northrend)를 배경으로 점쟁이 부인 라줄(Madame Lazul)이 되어 멀록 멋쟁이 핀리 경(Sir Finley)을 물리치거나 브란 브론즈비어드(Brann Bronzebeard)로 분해 노스렌드 해안을 요새화한 채 첫 전투 채비를 마친 박사 붐(Dr. Boom)을 제압해야 한다. 두 가지 임무 중 악의 연합 임무는 모든 이용자가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임무 완료시 주어지는 네 장의 카드 역시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각 장을 완료할 때마다 새로운 카드들이 주어지며 전체 모험을 완료하면 혼돈의 관찰자(Chaos Gazer) 및 어둠의 예언(Dark Prophecy) 등을 비롯해 총 35장의 카드를 얻을 수 있다. 갈라크론드의 부활에서 획득한 카드는 정규전 및 야생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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