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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경남 전역에 건조주의보…미세먼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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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건조주의보 화재 산불(PG)
    [제작 이태호, 조혜인] 사진합성,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수요일인 25일 경남지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 창원기상대는 지난 13일 창원 등을 시작으로 경남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말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목재 등의 건조 상태를 나타내는 지수)가 이틀 이상 35% 이하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오전 기온은 7∼13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전날과 평년보다 2도 이상 높겠다.

    내일(26일) 오전부터 남해안을 시작으로 정오에는 경남 전역에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50∼150㎜, 경남내륙 30∼80㎜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경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좋음'으로 예보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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