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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페루 여행자 호텔 격리 기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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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지난 3월20일 ‘ [단독] 여행사가 밀어붙여 떠났다가 ‘호텔 격리’…돌아올 길도 막혔다’의 제목으로, 국내 모 여행사가 여행 출발 전 아르헨티나 입국 불가 상황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여행이 가능하다는 거짓 정보와 과도한 수수료로 여행을 강행시켜 여행자들이 페루에서 자가격리하게 되는 등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여행사에서는 여행 출발 전 아르헨티나 여행 가능 여부에 대해서 현지 여행사, 아르헨티나에서 당시 여행하고 있던 여행팀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여행이 가능하다는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여행 출발을 결정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취소 수수료 등으로 여행을 밀어붙였다는 제목과는 다르게 김씨 부부는 취소 수수료 금액을 산정하는 중간에 다시 연락하여 취소 수수료와는 상관없이 여행을 가겠다고 하는 등 여행사에서 취소 수수료로 여행을 밀어붙인 사실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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