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 맺힌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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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할머니 못다 핀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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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에 빗물이 눈물처럼 맺혀 있다(위쪽).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순덕 할머니의 자수 작품 ‘못다 핀 꽃’(아래쪽). 피해자들은 2014년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작품의 사본을 선물했다. [연합뉴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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