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초등학교 5∼6학년 2만7천500여명, 중학교 1학년 1만4천800여명 등 4만2천여명이 처음 등교했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는 지난달 20일 이후 4차례에 걸친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학생 17만4천700여명의 순차 등교가 마무리 됐다.
과대학교를 중심으로 등교·원격수업이 병행되면서 이날 도내 등교 대상 학생은 총 11만7천명이다.
결석한 학생은 1천176명에 불과해 출석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비슷한 99%에 달했다.
이날 1천991명은 학교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학교가 인정하는 체험학습을 진행해 출석으로 처리됐다.
또 자가진단 시스템을 통해 발열 등이 확인돼 등교하지 않은 1천263명도 출석으로 인정받았다.
b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