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 전경 |
경찰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캠코더와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통해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와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타고 내리는 통학버스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미신고 운행과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규정 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홍보도 병행한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어린이 중심 교통문화 정착은 운전자의 따뜻한 배려와 여유 있는 운전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대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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