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 |
A씨는 지난 12일부터 고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났으며 19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A씨는 능실초등학교 교원으로, 해당 학교는 이날 개학 예정이었으나 접촉자 검사와 실내 소독 등 방역 절차를 위해 21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수원시 방역 당국은 A씨가 서울 구로구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최근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goal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