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개 시도 124개교 등교 못해…1곳 증가
학생·교직원 누적 확진자 총 664명
수도권 지역 유·초·중·고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2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일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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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적으로 등교수업을 중단·연기한 유·초중고는 4개 시·도 124개교다. 등교중단 학교 수는 지난 18일 7018곳에 달했으나 전면 원격수업 중이던 수도권 지역 등교가 21일부터 재개되면서 123곳까지 줄었다.
지역별 등교 중단 학교는 충남이 62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북 경주 58곳, 경기 3곳, 대전 1곳 순이다. 서울·경기·인천에서 등교중단 학교는 경기 3곳에 그쳤다.
이날 0시 기준으로 학생·교직원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지난 5월 20일 순차적 등교 이후 누적 확진자는 학생 549명, 교직원 115명으로 총 66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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