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文-스가 통화 후 '특별입국절차' 합의…韓日 훈풍 지속될까 머니투데이 원문 최경민 기자 입력 2020.10.06 17:15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