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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건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조화를 보냈다. [사진제공=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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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이건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조화를 보냈다. [사진제공=공동취재단]26일 오후 4시 9분께 빈소를 찾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친형님 같이 모셨던 분이 돌아가셨다"며 "(오늘이)가장 슬픈날"이라고 밝혔다.
유족과의 대화가 이뤄졌는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그럴기회가 없었다. 위로의 말씀만 드렸다"고 짧게 답한 뒤 장례식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장례는 4일장으로 치뤄지며 발인은 오는 28일이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내 삼성 선영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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