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안산시, 미세먼지 신호등 6대 추가 설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화랑유원지에 설치된 미세먼지신호등. [안산시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 왕래가 잦은 장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6대를 설치해 많은 시민에게 미세먼지농도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안산광장, 안산시청 앞 등 4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4대를 설치하고 오염도를 색깔로 표시해 시민이 한눈에 미세먼지농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6대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호수공원 ▷화랑유원지 ▷선부광장 ▷다문화공원 ▷성호공원 ▷대부동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설치해 야외활동 중 미세먼지 정보를 쉽게 파악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했다.

    deck917@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