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취임 100일만 지지율 '74→39%'…사퇴설 휩싸인 日스가 이데일리 원문 김보겸 입력 2021.01.04 18:45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