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한반도 덮친 미세먼지

    대전·세종·충남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낮 최고 15∼18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안개 낀 도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대교나 서해안과 인접한 도로에서는 차량 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한다.

    대기가 정체하면서 낮 동안 연무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5∼1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과 세종은 나쁨, 충남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서해중부 해상을 운항하는 선박은 짙은 안개로 인해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해상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