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청년 입주자 모여라"...완주 봉동에 청년쉐어하우스가 '~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종윤 기자(=완주)(baejy1113@daum.net)]
    프레시안

    ⓒ완주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전북 완주 봉동에 신규로 조성된 청년쉐어하우스가 청년 입주자를 기다리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LH전북본부의 매입임대주택 1동 8호를 지난해 12월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 올해 공유형 쉐어하우스를 신규로 조성했다.

    봉동지역 쉐어하우스는 8세대로 16명이 입주가 가능하다.

    또 읍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생활 공유공간에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식탁 등의 필요한 시설을 구비 쾌적한 주거환경이 갖춰져 있다.

    청년쉐어하우스는 청년 2~3인이 한 집에서 거주하며 방은 각자 사용하고 거실과 주방, 화장실은 공유하는 형태로 군에서 건물을 임대해 주거취약계층 청년에게 월 5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삼례와 이서 등 4개 지역에 11개소 53명이 입주할 수 있는 청년쉐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청년쉐어하우스에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완주군에 거주하거나 생활하고자 하는 청년(만18세~39세이하)으로 도시근로자 월 평균 소득기준(100%)이하의 대상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배종윤 기자(=완주)(baejy1113@daum.net)]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