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박영선 측 “吳 사퇴 안하면 중대 결심”…진중권 “표차 큰가 보네” 조선일보 원문 김은경 기자 입력 2021.04.02 21:3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