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김우남 마사회장 취임 40일만에 사퇴 압박…文, 측근채용·갑질의혹 감찰 지시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