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쾌유와 사고 조기 수습 기원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문 대통령은 이날 위로 서한에서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부상자들의 쾌유와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 북부 메론산에서 열린 ‘라그 바오메르’(Lag B‘Omer) 기념행사 도중 압사 사고가 일어나 사고 직후 현장에서 38명이 즉사했고 병원으로 실려간 사람 중 6명이 더 사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