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26일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1.5.26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26일 오전 11시 55분께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목조로 된 1층짜리 사찰 건물(93.17㎡)과 집기류가 불에 탔다.
목재에 남아 있는 불씨를 완전히 정리하는 데 2시간여가 걸릴 전망이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파주=연합뉴스) 26일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1.5.26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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