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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최저임금 인상과 갈등

    민주노총 근로자위원, 최저임금위 회의서 집단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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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이창명 기자] 민주노총 근로자위원이 12일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전체회의에서 집단 퇴장했다. 앞서 공익위원들은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으로 9030~9300원을 제시했지만 노측이 받아들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근로자 측은 최저임금 최종안으로 1만원, 사측은 8850원을 제시했다.

    이창명 기자 charmi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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