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최저임금 인상 소식에 키오스크 관련주들이 강세다. 인건비 부담에 따라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서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0시 19분 현재 키오스크 관런주는 평균 5.35% 상승중이다. 인바이오젠(101140)이 19.28% 급등한 5320원을 기록중이고, 씨아이테크(004920) 8.63%, 한네트(052600) 6.46%, 한국전자금융(063570) 5.25%, 케이씨티(089150) 3.79% 등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인바이오젠은 국내외 연구진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예방물질의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겹쳐지면서 상승 탄력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한편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2일 내년도 최저 임금을 시간당 9160원으로 올해대비 5.1%(440원) 인상했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환산액(노동시간 209시간 기준)은 191만44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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