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위안부 문제' 끝나지 않은 전쟁

    윤미향 “기시다 日 신임 총리, 위안부 모욕했던 과오 반성하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