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野 “후안무치한 윤미향 당장 사퇴하라”... 與는 침묵 조선일보 원문 노석조 기자 입력 2021.10.05 22:25 최종수정 2021.10.06 02:35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