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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도 '오징어 게임' 폭력성 경계…10세 이하 시청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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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심리적 위험 초래"…교육·아동심리학 전문가들도 가세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전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영국 등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오징어 게임의 폭력성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린이들이 드라마 설정대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놀이를 모방하다가 폭력성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는 다른 나라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