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기시다 총리가 취임한 날 축하 서한을 보내며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통화는 취임 인사를 겸해 이뤄졌다.
기자회견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1.10.04 [사진=로이터 뉴스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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