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0.21./사진제공=뉴시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통위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최근 직원의 확진으로 인해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서 방통위는 지난 3일 직원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층과 밀접 접촉자가 발생한 층의 전체 직원에 대한 선제적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또 당일 사무실 방역 조치를 취했다.
방통위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변휘 기자 hynews@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