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기시다 총리 앞으로 축하서한 전달
“양국관계 및 글로벌 현안 지혜 모으길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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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 앞으로 보낸 101대 총리 취임을 축하하는 서한에서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정부는 일본의 새 내각(제2차 기시다 내각)과 소통과 협력 정신을 토대로 양국 간은 물론,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에 대처하기 위해 서로 지혜를 모아 해결 노력을 계속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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