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오미크론' 변이 확산

    제 11회 알제리국제영화제, 오미크론 감염우려로 연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각국이 봉쇄한 항공편 재개등 불투명, 2022년으로 연기
    뉴시스

    [AP/뉴시스]=압델마드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 사진은 2019년 12월19일 대통령 취임식 모습. 2021.09.23.photo@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알제(알제리)= 신화/ 뉴시스] 차미례 기자 = 제 11회 알제 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 신종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연기되었다고 이 영화제 조직위원회가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알제리의 TSA 뉴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해마다 12월에 열리는 이 국제영화제가 2022년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세계적인 확산 가능성과 금지된 항공편의 재개 여부의 불확실성 때문에 영화제를 연기한다고 조직위원회는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지난 주 남아공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돌연변이 가능성이 높고 전염력 등이 높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지만, 아직 알제리에서는 한 명도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