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오미크론' 변이 확산

    국제유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백신 효과 의문으로 폭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WTI 5.4% 하락해 배럴당 66.18달러…브렌트 3.9% 낮은 70.57달러
    뉴시스

    [골드스미스=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골드스미스 인근 유정의 원유시추기 펌프잭 뒤로 해가 지고 있다. 2021.04.2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30일 국제유가는 5% 넘게 폭락했다. 이는 또 세계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만들고 향후 석유 수요에 대한 우려를 고조시켰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이날 배럴당 2.87달러(3.9%) 떨어진 70.57달러에 거래됐다. 브렌트유는 한때 70.22달러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지난 8월 이후 최저치이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3.77달러(5.4%) 떨어진 66.18달러로 거래됐다. WTI도 장중 한때 64.43달러까지 하락해 역시 8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