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분열 노린 정략적 판단" vs. "與 지지기반 이탈할 수도" [박근혜 사면 전문가 긴급대담] 파이낸셜뉴스 원문 김학재 입력 2021.12.26 18:12 최종수정 2021.12.26 20:35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