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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긴급 구제 권고' 나왔지만...극우단체에 밀려난 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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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가 수요시위에 대한 인권침해를 국가가 방치한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죠.

경찰이 반대집회로부터 수요시위를 보호해야 한다는 인권위 권고가 나온 가운데, 오늘 수요시위가 충돌 없이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혜린 기자!

[기자]
네, 서울 종로구 평화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인권위 권고가 나온 뒤 오늘 처음으로 수요시위가 열린 건데,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