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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올림픽 선수촌서 35명 확진… 中, 수천명 투입해 코로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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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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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열흘 앞둔 지난 24일 중국 베이징 시내 한 코로나 검사소에서 공안(公安) 두 명이 검사받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올림픽 경기장과 선수촌 등 외부 접촉이 차단된 ‘폐쇄 루프(loop)’ 구역 내에서 총 3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중국 방역 당국은 베이징 펑타이구, 시청구, 둥청구 등에 방역 요원 4600명을 투입해 대대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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