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대선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손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29일 네 번째 대권 도전을 선언한 지 약 두달만이다.
'무한권력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지만 지지율이 미미한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손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사퇴 관련 특별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며 "오후에 직접 소회를 밝히실 것"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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