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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사고 리프트, 사고 3개월 전에도 '감속기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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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사고로 논란을 일으킨 '베어스타운' 스키장 리프트에 대해 3개월 전 분해 검사가 이뤄졌지만,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감속기'는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YTN이 확보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삭도 시설 안전검사 결과보고서'를 보면 역주행 사고가 난 베어스타운 스키장의 '익스프레스' 리프트는 지난해 10월 3년마다 실시하는 분해 검사에서 감속기와 전동장치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