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 치료 참여 동네 병·의원 참여율 높여야”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인 30일 오전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생산하는 충북 청주시 오송읍 에스디바이오센서 오송 공장을 찾아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국회는 (추경안을)신속히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 지원과 의료체계 지원을 위한 14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방역체계 개편에 대해 “코로나19 치료에 참여하는 동네 병·의원이 잘 운영되고 참여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챙겨달라”고 참모진에 지시했다.
이어 “바뀐 방역 체계가 국민에 널리 알려져 안착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