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文 "軍 인권보호 조직 신설, 반가워...문제 개선되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방부에 병영문화 개선을 위한 별도의 조직이 마련된 것과 관련해 군 인권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참모회의에서 인권위의 군 인권 보호국과 국방부의 군 인권 개선추진단이 신설된 것은 의미 있고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잘못된 관행과 불합리한 병영문화로 군내에서 성범죄와 가혹 행위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발생했다며 인권위와 국방부는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비축 상황을 점검한 뒤 예산 조기 집행과 추가예산 확보 노력을 기울이고 핵심 광물 비축을 신속히 늘려 다음 정부에서도 공급망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재와 뽑기? YTN스타와 캠페인 참여하고 경품받자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