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문대통령, 내일 화이자 등 외국인투자기업과 간담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2019년 3월 이후 두 번째…24개사 참석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3월 2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주한 외국 기업 경영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하기 위해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외국인투자기업의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한다.

    문 대통령이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는 2019년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고의 외국인투자 유치 실적을 보여준 각 기업과 관계자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간담회는 참석자들에게 앞으로도 한국에 더 많은 투자를 해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도 될 것이라고 신혜현 청와대 부대변인이 16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간담회에는 외국인투자 기업을 대표해 화이자 등 24개 기업과 미국·일본·중국·유럽 등 주한 외국 상의 및 외국기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유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외국인투자 유치 성과 및 향후 정책방향을 보고하고, 이어 외국인투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답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kj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