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대화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대화에서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이 한국을 거점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신북방과 중남미, 중동과 아프리카로 FTA 네트워크를 확대할 것이며 CPTPP와 같은 메가 FTA 가입도 추진 중”이라며 “투자 애로를 적게 해소하도록 외국인 투자자들과 소통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