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19대 대통령, 문재인

    이재명, 호남 방문…텃밭서 '위기에 강한 대통령' 강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8일 '텃밭'인 호남에서 경제 위기에 강한 대통령 이미지를 부각하며 유세를 이어간다.

    이날은 전남과 광주를 훑고 19일에는 전북을 찾는 1박 2일 일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전남 순천을 찾아 유세한 뒤 오후에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목포에서 유세를 펼친다.

    이어 나주로 옮겨가 시민들 앞에서 연설한 다음 저녁에는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한다.

    민주당 선대위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 직후인 15∼16일은 '험지'인 부산·서울 강남을, 17일 이후에는 서울 강북·호남을 공략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이재명 후보, 지지 호소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2.17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