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사퇴 김동연 "정치교체 위해 차선 택했다…정치적 야합 아냐" 머니투데이 원문 이정현기자 입력 2022.03.02 14:10 댓글 9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