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윤석열, 호주 총리와 통화…미국·일본·영국 이어 4번째 이데일리 원문 권오석 입력 2022.03.16 20:2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