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인수위, 이태규 사퇴 관련 "安에 '힘든 일 많았다' 얘기해" 서울경제 원문 박경은 기자 입력 2022.04.12 15:12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