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돈을 더 풀라" 아베 요구에 기시다 발끈...日국가부채는 1경 육박[도쿄리포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