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이슈 무병장수 꿈꾸는 백세시대 건강 관리법

    노화성 난청 & 치매 나이 들면 못 듣는 게 당연? 치매 위험 증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수아 기자]
    힐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노화성 난청 & 치매
    나이 들면 못 듣는 게 당연? 치매 위험 증가



    ※ '노화성 난청’ 진료 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2011년 1만6958명
    -2021년 2만975명


    ※ 난청 노인의 치매 발병 위험
    -평균적으로 2배↑
    -중등도 난청 시 3배↑
    -고도 난청 시 5배↑


    ※ 난청 & 치매의 연관성
    -잘 듣지 못해 인지기능 저하
    -청력 자극 감소하며 뇌 위축
    -뇌의 기억 담당 '해마 시냅스’ 손상


    ※ 노화성 난청의 발생 원인
    -청신경‧달팽이관 노화
    -가족력‧유전
    -지속적인 소음 노출
    -흡연‧음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Check!] 난청에 영향 주는 귀 독성 약물
    -이뇨제
    -아스피린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통 항생제


    ※ 노화성 난청 개선하는 '보청기’
    -2‧3개월 적응 기간 필요
    -처음 출력은 60%로 시작
    -귀 상태 보며 조금씩 출력↑
    -1‧2년마다 청각검사 후 출력 조정


    보청기가 효과 없는 고도 난청은 '인공와우 이식술’로 청력 회복

    도움말 : 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 원장

    <저작권자 Copyright ⓒ 힐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