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자"···기시다 "좋은 대화 지속되길" 서울경제 원문 박경은 기자 입력 2022.07.19 17:05 최종수정 2022.07.19 18:0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