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회 임원과 오찬…추계 공관장에 신임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경북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열린 제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전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과 관련 “한·미, 한·미·일 간 공조를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 임원들과 함께 오찬을 한다. 제 12, 13, 15, 16,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일윤 회장을 비롯한 다수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추계 공관장에 신임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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