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외교부 장관인 폴 갤러거 대주교는 현지 시간 7일 이탈리아 로마의 주교황청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국 국경일 행사에서 "북한 당국이 공식 초청을 한다면 북한 지역을 방문하고자 하는 교황의 열망은 강렬하다"고 말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직간접적으로 방북 의지를 드러냈고 2014년 아시아 대륙 첫 방문지로 한국을 택할 정도로 한반도 평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YTN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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